설치사례 : 한국도로공사

현재 한국도로공사에서 새로 개통한 <당진-대전>구간과 <공주-서천>구간 및 경남지역 고속도로, <서울-춘천> 고속도로 구간등 600여개소에 컴아트시스템의 HD-CCTV 솔루션이 설치되어 운영 중이며, 실시간으로 고속도로의 교통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.

아래는 현재 운영 중인 컴아트시스템의 HD-CCTV 솔루션으로 구성된 각각의 현장과 상황실간의 전체적인 구성도입니다.?각 장비들의 배치 및 운영 현황과 현장과 상황실 간 데이터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.

 

구성도

현장의 HD-CCTV 카메라에서 입력된 영상이 함체로 전달, HD 자막기(HDCG-100V/S)에서 HD 영상에 자막 정보를 추가한 다음, 비디오서버(HDVS-100S)에서 인코딩 과정을 거쳐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상황실로 송신합니다. 상황실에서는 비디오 서버(HDSV-100S)로 수신한 데이터를 디코딩 과정을 거쳐 HDMI 신호를 HD 컨버터(MHSC-100AV)로 전달하고 HD 컨버터(MHSC-100AV)는 수신한 HDMI 신호를 SDI로 변환합니다. 변환된 SDI 신호를 HD 컨버터(MHD-400AV)로 송신하면 HD 컨버터(MHD-400AV)는 SDI 신호를 컨버팅하여 다양한 신호(SDI/RGB/HDMI)로 출력하고, 이중에 SDI신호는 HD용 화면분할기(SHDS-F4ProS)를 통해 최종적으로 상황실의 모니터 상에 고화질의 영상으로 출력됩니다.

위와 같은 구성으로 현장으로부터 상황실로 영상이 전송되며, 아래는 카메라 설치 현장과 상황실의 실제 화면입니다.

 

현장 설치 사진

 

상황실 설치 사진